엔씨의 1군 참여와 10구단 창단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됩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엔씨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과 10구단 창단 승인을 유보한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이사회의 결정에 대해 실망하며, KBO 이사회 는 이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조속히

4월 10, 2012 보도자료

9, 10구단 운영체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이사회에 엔씨다이 노스의 2013년 1군 진입과 10구단 창단을 반드시 승인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롯데, 삼성 등 일부 구단이 9, 10구단

4월 09, 2012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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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과 바이오인프라MS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012년 4월 3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과 바이오인프라MS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의료복지사업과 관련하여 상호 협약을 맺었습니다

4월 06, 2012 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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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프로야구선수협회 교류회 개최

지난 4월 2일 ~ 4일에 한,일 프로야구선수협회가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한국 선수협의 집행부가 교체되고 처음으로 갖는 이번 회의에서는 WBC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한일

4월 05, 2012 협회소식

엔씨다이노스의 조속한 1군 리그 진입과 10구단 창단을 촉구합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 선수협 ’ )는 4월 10일로 예정된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이사회에 창원 엔씨 다이노스 구단(이하 “엔씨다이노스”)의 2013년 1군리그 합류와 10구단 창단을 조속히 승인할 것을 촉구합니다.

4월 05, 2012 보도자료

선수협은 야구게임 비리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선수협’)는 지난 3월 19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퍼블리시티권 사용계약에 대해 8개구단 선수대표와 집행부는 다음 내용의 결의하였습니다. 첫째, NHN과의 프로야구선수

3월 22, 2012 보도자료

야구게임업계 이권다툼의 피해자는 바로 선수들과 팬들입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선수협’)는 2012. 3. 7.자 시사저널의 “초상권 싸움에 등 터지는 야구게임”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현재 선수협의 입장과 사실관계에 대해서 왜곡된 내용들이 있고, 게임업계의 입장만을

3월 14, 2012 보도자료

선수협과 일구회 상호협력확대 및 업무제휴 합의

2012. 3. 2. 사단법인 일구회(이하 ‘일구회’) 구경백 사무총장과 한국프로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박충식 사무총장은 최근 프로야구계의 문제점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프로야구인들의 화합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양단체가 프로야구의

3월 02, 2012 보도자료

선수 및 팬 여러분들에 대한 호소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선수협’)는 우려했던 불법도박 및 승부조작 혐의로 프로야구선수가 검찰에 체포되고 구속영장까지 청구되는 프로야구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지게 된 것에 대해 팬들과 국민들께 깊은

2월 29, 2012 보도자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소 이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프로야구선수협회 정관 “제1장 제3조 (사무소의 소재지) 이 법인의 사무소는 서울특별시에 둔다.”에 의거하여 현재 분당에 있는 사무소의 이전을 추진했으며 2012년 2월 27일 사무소를 아래의 주소로

2월 24, 2012 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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