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사무총장 김선웅)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협회는 지난 10월 26일(금)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은 문화와 예술계층에 상대적으로 소외돼있는 장애인들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각자의 책임을 인식하고 공유함으로써, 더 나아가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 사업 및 한국 야구 발전 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선수협 김선웅 사무총장은 “선수협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장애인 문화 활동의 기회 증진에 선수협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습니다. 끝.